MARKET BRIEF
  1. 원양 컨테이너 운임 강세 지속 — SCFI 3주 연속, WCI 2주 연속 상승. 북미항로는 10월 소석률 90%를 넘겼다.
  2. 아시아 역내는 항만 혼잡이 변수 — 상하이·닝보 체선이 부산·동남아로 번지며 일본발 화물은 선복 확보가 어려워졌다.
  3. 선대 확충 경쟁 가속 — 머스크 오더북이 선복량의 38%에 달했고, HMM은 2.1조 원 규모 12척을 확보했다.

운임지수

FREIGHT INDICES
SCFI10.23
3,681.34
▲ 0.05%
상하이발 컨테이너
KCCI10.26
4,666
▲ 0.43%
한국발 컨테이너 ($/FEU)
WCI10.22
4,585
▲ 2.00%
드류리 세계 컨테이너 ($/FEU)
BDI10.20
2,593
—
건화물선 운임
SCFI 종합지수 추이 최근 17주
2,9003,1003,3003,5003,70007.0307.3108.2809.2410.233,681
아시아 역내 KCCI 10.26 기준 · pt
항로금주전주변동
중국5253▼ 1.89%
일본229232▼ 1.29%
동남아1,6841,660▲ 1.45%

출처: SCFI · Opencontainer · KCCI · 한국해양진흥공사 · WCI · 쉬핑뉴스넷 · BDI · 코리아쉬핑가제트

한·중·일 주요 이슈

KOREA · CHINA · JAPAN

글로벌 해운 이슈

GLOBAL SHIPPING
컨테이너
드류리 WCI 4,585달러, 7월 이후 최고

아시아-유럽과 태평양 항로가 상승을 이끌었다. 다음 주 유럽향은 결항 확대로 소폭 상승, 태평양은 보합이 예상된다.

쉬핑뉴스넷 · 10.22
북미
북미항로 소석률 90% 이상… 11월 중순까지 예약 마감

부산발 동안 운임은 FEU당 1만1,590달러 수준. 9월 아시아발 북미 물동량은 전년보다 12% 늘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10.26
유럽
수에즈 복귀로 구주항로 운임 약세

부산발 북유럽 10월 평균은 9월보다 14% 하락했다. 선사들은 FAK 인상과 11월 임시결항으로 대응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10.26
선대
머스크 오더북 181만TEU, 선복량의 38%… CMA CGM 추월

1년 새 두 배로 늘었다. MSC는 45%, HMM은 31%까지 올라 주요 선사들의 신조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쉬핑뉴스넷 · 10.23
전망
완하이, 2027년 공급과잉 여부 판단 유보

지정학 리스크로 시황 가시성을 한 분기로 줄였다. 올해 말까지 컨테이너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봤다.

쉬핑뉴스넷 · 10.26
조선
신조 슬롯 확보 경쟁… "2007년 발주 호황 과오 우려"

글로벌 수주잔고가 1년 새 약 40% 늘었다. 현재 운임 강세가 공급 차질에 기댄 만큼 투기적 발주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쉬핑뉴스넷 · 10.27
벌크
BDI 2,593… 케이프사이즈 전 항로 약세

중국 감산과 브라질 체선 해소로 케이프가 내렸고, 수프라막스만 소폭 올랐다. 10월 하순까지 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