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테이너 운임 하락 전환 — 드류리 WCI가 29일 3% 하락한 FEU당 4,429달러로 내려 3주 상승세가 꺾였다.
- 벌크선 반등 — BDI가 29일 2,712로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케이프사이즈가 상승을 이끌었다.
- 흑해 위험 확산 — 컨테이너 421개를 실은 'Contship Jet'호가 불가리아 해역에서 해상드론 공격으로 침몰했다.
- 호르무즈 긴장 지속 — 미 해군이 불필요한 통항 자제를 권고했고, 스콜피오탱커스의 4분기 LR2 운임은 하루 18.1만 달러에 달했다.
- 조선 초호황 — 1~9월 세계 신조 계약이 2,051억 달러로 역대 최대였고,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이익은 42% 늘었다.
운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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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로 | 금주 | 전주 | 변동 |
|---|---|---|---|
| 중국 | 52 | 53 | ▼ 1.89% |
| 일본 | 229 | 232 | ▼ 1.29% |
| 동남아 | 1,684 | 1,660 | ▲ 1.45% |
출처: SCFI · Opencontainer · KCCI · 한국해양진흥공사 · KCCI 과거치 · 해운의소리 · WCI · Drewry · WCI 과거치 · Drewry 보도 · BDI · Baltic Exchange 주간보고 · BDI 10/29 · Baird Maritime · BDI 과거치 · 아이뉴스24 · BDI 10/9 · Trading Economics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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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20% 늘어난 3조1,504억 원, 영업이익률은 10.7%였다. 올해 수주는 48척·124억 달러로 연간 목표의 89%이며, 4분기에는 미국·캐나다 FLNG 수주를 추진한다.
지난해 1척에서 4척으로 늘었고 2016년 이후 누적 기항은 22회다. 4척은 광석·펄프를 하역했고 이 중 3척이 선박연료 1,500톤을 공급받았으며, 공사는 급유 지원금과 시설사용료 감면 제도를 손봤다.
트레이드윈즈 보도 기준 계약 규모는 최대 3억5,600만 달러, 척당 약 8,900만 달러로 추산된다. 성사되면 남성해운 보유 컨테이너선 중 가장 큰 선형이 된다.
11월 9일 끝나는 적용 정지를 2027년 1월 9일까지 늘리는 안이다. 30일(미 동부시간)까지 의견을 받은 뒤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11만5천DWT급으로 투자 상한은 19억6천만 위안(척당 4억9천만 위안), 인도는 2029년 6~12월이다. 메탄올 이중연료 전환이 가능한 설계다.
10만2천㎥급 1척으로 총투자는 1억6,500만 달러 이하, 인도는 2030년 6월 말이다. PVC 원료 수입에 주로 쓰고 남는 선복은 국내 석유화학사에 제공한다.
8월 전망보다 34% 높이며 전년 대비 59% 증가를 예상했다. 컨테이너 운임 강세로 ONE 실적이 늘었고 벌크·에너지 시황도 견조했다.
기존 LNG선을 FSRU로 개조해 2028년부터 독일 무크란항 LNG 터미널에 투입한다. MOL이 직접 추진하는 첫 LNG선 개조 FSRU 사업이다.
8월 시범 가동한 CT2는 안벽 517.5m, 최대 8,425TEU 장치 규모다. 10월 RTG 5기와 안벽크레인 2기가 들어왔고, 4분기에 안벽크레인 2기를 더 도입한다.
ICTSI 국내화물 터미널에 배터리 저장장치를 단 미쓰이 E&S 크레인이 들어와 11월 가동한다. 대당 탄소배출을 최대 58.7% 줄일 것으로 추산된다.
작년 양국 교역액은 2,564억 달러였다. 호찌민 일대 항만이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65~70%(연 약 1,800만TEU)를 처리하며, 까이멥-티바이는 2만1천TEU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다.
세계 평균(약 11%)이나 싱가포르(8.5%)보다 크게 높고, 도로운송이 물류비의 80~90%를 차지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국제 물류서비스센터를 5곳 이상 만들 계획이다.
연 약 1,080만TEU를 처리하는 람차방을 보완하려 태국만과 안다만해에 새 심수항을 짓고 철도로 잇는 구상이다. 중국~라오스~말레이시아를 잇는 복선철도 1,479km도 계획 중이다.
하이파에서 콘스탄차로 가던 중 불가리아 EEZ에서 해상드론 3대의 공격을 받아 컨테이너 421개와 함께 가라앉았다. 선원 18명은 모두 구조됐고, 이달 불가리아 해역 피격 선박은 최소 6척이다.
통항이 꼭 필요하지 않은 선박은 오만만·호르무즈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했다. 7월 이란 해운 봉쇄 이후 첫 유사 공지로, 중립국 선박도 검문·승선을 받을 수 있다.
3분기 7만2,283달러보다 약 150% 높은 수준이며 MR도 5만6천 달러를 확보했다. 3분기 순이익은 2억2,430만 달러로 약 165% 늘었고 배당은 주당 0.75달러로 올렸다.
1억4,510만GT로 2007년 같은 기간을 넘었고 컨테이너선 발주도 420만TEU로 최대였다. LNG선 선가는 카타르 수요 공백과 중국 저가 경쟁으로 내렸다는 증권가 분석이다.
MOIC는 선대가 678척에서 약 1,170척으로 70% 넘게 늘지만 수요는 58% 증가에 그칠 것으로 봤다. 장기용선을 확보하지 못한 신조선은 약 42척이다.
확정 4척에 옵션 8척으로, 옵션 포함 총투자는 약 15억 달러(척당 약 1억2,500만 달러)다.
북유럽·이베리아·카나리아·서아프리카 노선을 합치고 철도·트럭 연계를 강화한다. 승인을 전제로 2027년 1월 1일 완료될 예정이다.
쓰레기 종류·크기를 식별하고 GPS로 자율 이동해 수거하며, 선박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도 작업한다. 2025년 마산항 실증에서 155톤을 수거했다.
레인 배정·계근 결과 등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안전경보를 기사에게 직접 보낸다. 시드니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용 범위를 넓힌다.
이리호에서 NOAA 무인정이 레저보트와 충돌한 사고를 조사했다. 레이더·AIS 탐지가 어렵고 원격 감시가 부족했다며 안전권고 6건을 냈다.
일본 최초로 날개형 풍력보조장치 '윈드챌린저'를 탑재했다. 중유선 대비 CO₂를 최대 30%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