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FI 소폭 상승 — 10월 30일 종합지수가 3,687.35로 4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은 0.16%에 그쳤고, 미주·남미 항로는 내렸다.
- 美 서안 파업 위험 연기 — LA·롱비치 항만 경비원 노사가 협상 시한을 11월 4일로 늦췄으며, 해당 노조원은 롱비치 화물 85% 처리 터미널에서 일한다.
- 호르무즈 새 위협 — 유조선이 부착식 기뢰 공격을 처음 받았고, 해협 통항은 여전히 전쟁 전보다 약 70% 적다.
- 수에즈 복귀 가속 — 아시아–유럽 선복의 63%가 홍해·수에즈 경유로 돌아와 운항일수를 약 7일 줄이고 있다.
- 태풍 '인파' 약화 — 2일 새벽 강도 3으로 약해져 4~6일 일본 남쪽 해상을 지난 뒤 7일께 온대저기압으로 바뀔 전망이다.
운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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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로 | 금주 | 전주 | 변동 |
|---|---|---|---|
| 중국 | 52 | 53 | ▼ 1.89% |
| 일본 | 229 | 232 | ▼ 1.29% |
| 동남아 | 1,684 | 1,660 | ▲ 1.45% |
출처: SCFI · Opencontainer · KCCI · 한국해양진흥공사 · KCCI 과거치 · 해운의소리 · WCI · Drewry · WCI 과거치 · Drewry 보도 · BDI · Baltic Exchange 주간보고 · SCFI 10/30 · 뉴스1 · BDI 10/30 · Hellenic Shipping News · BDI 과거치 · 아이뉴스24 · BDI 10/9 · Trading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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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9조536억 원(23.1%↑), 영업이익 5,665억 원(8.1%↑)으로 분기 최고치를 냈다. 해운 부문은 비계열 화주가 늘며 매출 1조8,137억 원, 영업이익 2,279억 원을 올렸다.
한·러 직항 서비스에 500TEU급 선박 1척을 더 투입한다. 1~9월 이 항로 물동량은 약 4만2,600TEU로 12% 늘었고, 러시아행 화물은 26% 증가했다.
볼티모어 교량 충돌선 선주와 운항사가 8월 소송 각하에 불복해 28일 미 연방 제3순회항소법원에 항소했다. 사고선은 HD현대중공업이 2015년 건조한 9,962TEU급이다.
인도는 2028년 7월~2029년 말이며 총 선가는 약 6억7,500만 달러로 추정된다. MSC 운항 선대는 747만TEU(점유율 21.5%), 발주잔량은 338만TEU다.
3분기 매출은 4억8,430만 달러, 처리량은 4,227만TEU(8.4%↑)였다. 해외 터미널이 19.4% 늘어 중국 내(4.9%)를 크게 앞섰다.
반체로코스타 집계로 276척을 수주해 CGT 점유율 23.4%를 기록했다. 2위 후둥중화는 7.1%, HD현대중공업은 6.9%였다.
CMB.TECH와 함께 개발한 암모니아 연료 케이프사이즈 3척의 명명식을 29일 칭다오에서 열었다. 2027년 초부터 차례로 인도된다.
7월 전망(253억 엔)보다 54억 엔 높여 전년 대비 46% 증가를 내다봤다. 건화물선 시황 강세와 엔화 약세가 배경이다.
자체 개발한 암모니아 연료 엔진을 이마바리조선·K라인·NYK·JERA 등 7개사가 추진하는 자동차운반선 사업에 공급한다.
주요 항만 혼잡이 풀리는 가운데 FEU당 46달러 올랐다. 다만 상하이~싱가포르 구간은 한 주 새 3% 내렸다.
상하이·닝보·서커우와 싱가포르, 수라바야·스마랑을 잇는 단독 서비스로 11월 4일 첫 출항한다. 에버그린은 NCI 서비스에 베트남 꾸이년을 추가했다.
CMA CGM·나이키·제마뎁트가 호찌민 내륙기지와 까이멥을 오가는 왕복 180km 구간에 투입했다. 연 5만TEU 이상을 나르며 CO₂를 연 778톤 줄일 계획이다.
전년보다 29.5% 늘었고 수출은 35.6%, 수입은 25.7% 증가했다. 최대 수입국은 한국(39억2천만 달러)이었다.
수출 384억 달러로 27개월 연속 늘었으나 수입이 50.4% 뛴 443억 달러여서 58억6천만 달러 적자가 났다. 호르무즈 봉쇄로 중동 수출은 타격을 받고 있다.
태평양해사협회와 ILWU 26지부(약 250명)가 협상 시한을 11월 4일 오후 5시(현지)로 늘렸다. 이들이 일하는 터미널은 롱비치 화물의 85%, LA 화물의 33%를 처리한다.
29일 오만 카사브 북동쪽 약 25해리에서 소형선이 폭발물 2개를 붙여 기관실 화재가 났고, 선박은 항해를 재개했다. 2월 말 이후 UKMTO 집계 사건은 145건이다.
870만TEU 가운데 약 550만TEU, 46개 서비스 중 24개가 홍해를 다시 지난다. 완전 복귀는 2027년 1분기께로 거론되지만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
VLCC 운임 상승으로 순이익이 50억9천만 리얄(13억6천만 달러)에 달했다. 분기 후 사우디 IMI에 VLCC 3척(약 4억5,100만 달러)을 발주했다.
반체로코스타는 잔량을 1억7,910만CGT(25%↑)로 집계했고, 9월 VLCC 선가는 1억3,100만 달러로 7.4% 올랐다. 탱커 선가는 2027년까지 높게 유지될 것으로 봤다.
케이프사이즈 5TC 평균이 주초 3만3,795달러에서 금요일 3만7,420달러로 올랐다. 반면 파나막스는 한 주 내내 약세였다.
포트체인은 선사와 200개 넘는 터미널(세계 컨테이너 처리능력의 약 40%)을 잇는다. 적시 입항으로 대기시간과 연료를 줄이는 운항 최적화를 노린다.
IT 장애를 미리 감지하고 원인을 진단하는 AI 플랫폼을 함께 개발해 투아스 2단계 리빙랩에서 검증한다.
마링크는 선박 운항시스템 침해 증거는 없지만 유출된 송장·화물 정보가 대금·화물 인도 사기에 쓰일 수 있다며 즉시 점검 5가지를 권고했다.
두 항만의 공동 연구는 LNG·메탄올을 유력 연료로 꼽고 2030년 수요를 LNG 6.5만~11.5만 톤, 메탄올 6.4만~25만 톤으로 봤다. 연말까지 벙커링 실증 공모를 낸다.